차동 vs 전방향휠 vs 메카넘: 이동 샤시 선택법
한 마디 결론: 실내 95%는 차동 샤시로 충분(간단·저렴·내구); 횡이동/제자리회전이 필요하고 공간이 빠듯하면 전방향휠; 전방향 이동에 적재가 크고 바닥이 평탄하면 메카넘. "고급스러워 보인다"고 돈 쓰지 마세요.
핵심 차이 비교표
| 구분 | 차동(6륜 중구동) | 전방향휠(OW) | 메카넘(MW) |
|---|---|---|---|
| 대표 모델 | Tbot-N5-3D | Tbot-OW-3D | Tbot-MW |
| 운동 능력 | 전후 + 원호 조향, 좁은 통로에선 조향 필요 | 횡이동 / 사선 / 제자리 회전 | 전방향 이동, 적재 더 강함 |
| 적재 | 100~500kg | 100~500kg | 50kg |
| 크기 | Ø500mm | 500mm square / 1000×600mm | 600×500mm |
| 등판 / 극복 | 15° / 2cm | 30° / 5cm | 15° / 2cm |
| 위치 정밀도 | 2차 위치정밀도 10mm(전 시리즈 3D 다중 라이다 기본) | ||
| 방호 | IP54(라이다 IP65) | ||
| 구조 복잡도 | 낮음: 모터 2개 직결, 바퀴 단순 | 중간: 휠당 롤러 2조, 바닥 평탄도에 민감 | 중상: 4륜 사선 롤러, 캘리브레이션 요구 높음 |
각자 잘하는 시나리오
- 차동: 공장 운반, 상업 청소, 병원 배송, 검측 – "점 대 점 이동"이면 뭐든 잘하고 가장 튼튼합니다.
- 전방향휠: 휴머노이드 베이스, 충전 도킹, 선반 사이 좁은 통로 횡이동, 벽·장비에 붙어 작업.
- 메카넘: 적재가 큰 전방향 이송 플랫폼, 조립 스테이션 도킹, 바닥이 평탄한 생산 라인 이송.
비용 비교
- BOM: 차동 최저(구조 단순·바퀴 저가), 전방향휠 다음, 메카넘 휠 본체·전장이 가장 비쌈.
- 유지보수: 차동은 바퀴 마모 균일·교환 저렴; 전방향/메카넘 소롤러 소모 빠르고 자갈·줄눈에 민감.
- 캘리브레이션: 차동은 거의 불필요; 메카넘은 4륜 정렬 캘리브레이션 필요, 휠 교체 후 재캘리브레이션.
흔한 오선택
오선택 1: 전방향이 무조건 더 낫다고 착각.통로가 넓고 경로가 고정이면 차동이 더 싸고 내구적. 전방향 능력은 유휴 비용.
오선택 2: 바닥 조건 무시.전방향/메카넘은 울퉁불퉁한 바닥과 케이블에 약하고, 극복 능력이 대구경 차동보다 떨어짐.
오선택 3: 적재로 구조를 결정.구조는 "운동 요구"가, 적재는 "샤시 제원"이 결정 – 횡이동 필요 여부부터 먼저.
선택 제안
이 표로 현장을 점검하세요: ① 가장 좁은 통로 폭? ② 횡이동/제자리회전 필요? ③ 바닥 평탄? ④ 적재량?이후 전체 제원표에서 파라미터 맞춤, 또는 선택 가이드로 한 번에 매칭. 헷갈리면 영업에 문의 – 차동이냐 전방향이냐, 10분 통화면 결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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